택배·용차 배차 플랫폼
전화 돌리지 않아도 됩니다. 일감을 올리면 조건이 맞는 기사에게 바로 닿고, 배차부터 완료 보고, 정산 기록까지 한 곳에서 끝납니다.
가입 무료 · 설치 없이 홈 화면에 추가해 앱처럼 사용
※ 화면 예시입니다. 실제 등록된 일감·업체가 아닙니다.
세 가지 역할, 하나의 앱.
지역·차종·시간대를 저장해 두면 맞는 일감이 올라올 때 알림을 받습니다. 공고 금액이 곧 실수령액이고, 대행 정산 일감과 회사가 허용한 주선사 일감은 완료·승인 후 계좌 인증을 거쳐 한도 내에서 빠른 정산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노선·차종·운임을 입력하면 등록이 끝납니다. 기사가 수락하면 일정에 들어가고, 인수증 사진으로 완료를 확인한 뒤 결제하면 기사에게 그대로 지급됩니다.
자기 물량을 올리고 소속 기사에게 먼저 배차합니다. 부족하면 공개 모집으로 전환. CSV 대량 등록과 팀 정산 내려받기는 PC 센터에서.
화주가 노선·차종·운임을 올립니다.
조건이 맞는 기사에게 알림. 수락하면 배차 확정.
인수증 사진을 올리면 화주가 확인합니다.
공고 금액 그대로 기사에게 지급됩니다. 주선사 일감은 주선사가 직접, 그 밖의 화주 일감은 용차콜이 대행해 지급하며 어느 쪽이든 앱에 기록이 남습니다. (전자세금계산서 자동 발행은 준비 중)
운임에서 떼지 않습니다. 쓰는 사람이 정액으로 냅니다.
사업자·면허 서류 인증을 마친 화주·주선사는 제한 없이 등록합니다.
월 29,500원 · 연 238,800원(연간 결제 시 32% 절약, 월 19,900원 꼴). 전국 일감을 제한 없이 수락할 수 있습니다. 정기결제 없이 한 달만 써 보시려면 1개월 체험권 35,000원을 이용하세요.
일감 조회와 조건 알림은 무료 회원도 이용할 수 있고, 수락(배차 신청)만 멤버십이 필요합니다.
스타터 10석 350,000원(부팀장 1명) · 프로 20석 600,000원(부팀장 무제한). 좌석에 배정된 소속 기사는 기사 멤버십(1인 월 29,500원 상당)을 내지 않습니다. 연간 결제 시 2개월 무료(약 17% 절약)로 스타터 3,500,000원 · 프로 6,000,000원.
좌석이 모자라면 1석당 월 35,000원(연간 결제는 연 350,000원)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스타터는 5석까지(최대 15명), 프로는 200석까지(최대 220명) 늘릴 수 있고, 스타터에서 15명을 넘기면 팀 프로로 변경해 주세요. 추가 좌석에도 기사 멤버십이 포함됩니다. 이미 멤버십을 결제한 기사가 소속되면 남은 기간은 자동 환불됩니다. 그 이상 규모는 고객센터로 문의해 주세요.
정규 정산일은 운송한 달의 다음 달 마지막 주 금요일(공휴일이면 직전 영업일)이며 수수료는 0원입니다. 그 전에 받고 싶으면 빠른 정산(익영업일 입금)을 신청할 수 있고, 이때만 운임의 8.9%가 공제됩니다. 화주가 정산 기일 연장을 신청한 일감은 지급일이 차차월 마지막 주 금요일로 늦춰지며, 이때도 빠른 정산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네. 용차콜이 대행 정산하는 일감은 공고 금액 그대로 지급됩니다. 기사가 스스로 빠른 정산(익영업일 선지급)을 선택할 때만 8.9%가 공제됩니다. 주선사가 직접 지급하는 일감은 "공고 운임 = 실수령" 확약이 등록 조건이며, 위반 신고가 누적되면 그 주선사의 공개 모집이 정지됩니다.
일감 조회와 조건 알림은 무료입니다. 맞는 일감이 올라와 수락하고 싶을 때 멤버십을 시작하면 됩니다. 화주·주선사는 서류 인증 후 등록이 무료입니다.
화물운송주선사업 허가를 인증한 계정은 자기 물량을 무료로 올리고 기사에게 직접 정산합니다. 소속 기사에게 먼저 배차하는 전속 기능은 팀 플랜에서 제공되며, 공개 전환 전 10분 독점 우선 배차는 팀 프로 전용입니다. 다른 화주의 일감을 가져가는 재주선 기능은 없습니다.
스마트폰 브라우저에서 yongchacall.app 에 접속한 뒤 [홈 화면에 추가]를 누르면 앱처럼 쓸 수 있습니다. 아이폰: 사파리 → 공유 → 홈 화면에 추가. 갤럭시: 크롬 → 메뉴(⋮) → 앱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