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차콜

택배·용차 배차 플랫폼

화주와 기사를
직접 잇습니다

전화 돌리지 않아도 됩니다. 일감을 올리면 조건이 맞는 기사에게 바로 닿고, 배차부터 완료 보고, 정산 기록까지 한 곳에서 끝납니다.

  • 기사에게 운임에서 떼는 수수료 없음 — 공고 금액이 실수령액
  • 사업자·면허 인증만 하면 일감 등록 무료
  • 조건 알림: 맞는 일감이 올라오면 앱 알림함·기기 푸시로 알려드립니다

가입 무료 · 설치 없이 홈 화면에 추가해 앱처럼 사용

일감 수도권 · 1톤 · 야간
A물류센터 수수료 공제 없음
경기 안성 · 8센터
14:30 입차 · 1톤 탑차 · 야간
단가 1,400원 × 250건 ₩350,000
B택배 허브 수수료 공제 없음
충남 천안 · 허브
11:00 입차 · 1톤 냉탑 · 주간
단가 1,600원 × 180건 ₩288,000
조건에 맞는 일감 도착

※ 화면 예시입니다. 실제 등록된 일감·업체가 아닙니다.

누구를 위한 서비스인가요

세 가지 역할, 하나의 앱.

기사

지역·차종·시간대를 저장해 두면 맞는 일감이 올라올 때 알림을 받습니다. 공고 금액이 곧 실수령액이고, 대행 정산 일감과 회사가 허용한 주선사 일감은 완료·승인 후 계좌 인증을 거쳐 한도 내에서 빠른 정산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화주

노선·차종·운임을 입력하면 등록이 끝납니다. 기사가 수락하면 일정에 들어가고, 인수증 사진으로 완료를 확인한 뒤 결제하면 기사에게 그대로 지급됩니다.

주선사 · 팀장

자기 물량을 올리고 소속 기사에게 먼저 배차합니다. 부족하면 공개 모집으로 전환. CSV 대량 등록과 팀 정산 내려받기는 PC 센터에서.

이렇게 진행됩니다

1

등록

화주가 노선·차종·운임을 올립니다.

2

알림 · 수락

조건이 맞는 기사에게 알림. 수락하면 배차 확정.

3

운송 · 완료 보고

인수증 사진을 올리면 화주가 확인합니다.

4

정산

공고 금액 그대로 기사에게 지급됩니다. 주선사 일감은 주선사가 직접, 그 밖의 화주 일감은 용차콜이 대행해 지급하며 어느 쪽이든 앱에 기록이 남습니다. (전자세금계산서 자동 발행은 준비 중)

요금

운임에서 떼지 않습니다. 쓰는 사람이 정액으로 냅니다.

일감 등록

무료

사업자·면허 서류 인증을 마친 화주·주선사는 제한 없이 등록합니다.

기사 멤버십

29,500원 / 월
부가세 포함 금액입니다.

월 29,500원 · 연 238,800원(연간 결제 시 32% 절약, 월 19,900원 꼴). 전국 일감을 제한 없이 수락할 수 있습니다. 정기결제 없이 한 달만 써 보시려면 1개월 체험권 35,000원을 이용하세요.

일감 조회와 조건 알림은 무료 회원도 이용할 수 있고, 수락(배차 신청)만 멤버십이 필요합니다.

팀 플랜 (주선사·팀장)

350,000원 / 월~
부가세 포함 금액입니다.

스타터 10석 350,000원(부팀장 1명) · 프로 20석 600,000원(부팀장 무제한). 좌석에 배정된 소속 기사는 기사 멤버십(1인 월 29,500원 상당)을 내지 않습니다. 연간 결제 시 2개월 무료(약 17% 절약)로 스타터 3,500,000원 · 프로 6,000,000원.

좌석이 모자라면 1석당 월 35,000원(연간 결제는 연 350,000원)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스타터는 5석까지(최대 15명), 프로는 200석까지(최대 220명) 늘릴 수 있고, 스타터에서 15명을 넘기면 팀 프로로 변경해 주세요. 추가 좌석에도 기사 멤버십이 포함됩니다. 이미 멤버십을 결제한 기사가 소속되면 남은 기간은 자동 환불됩니다. 그 이상 규모는 고객센터로 문의해 주세요.

정규 정산일은 운송한 달의 다음 달 마지막 주 금요일(공휴일이면 직전 영업일)이며 수수료는 0원입니다. 그 전에 받고 싶으면 빠른 정산(익영업일 입금)을 신청할 수 있고, 이때만 운임의 8.9%가 공제됩니다. 화주가 정산 기일 연장을 신청한 일감은 지급일이 차차월 마지막 주 금요일로 늦춰지며, 이때도 빠른 정산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말 기사에게 수수료를 안 떼나요?

네. 용차콜이 대행 정산하는 일감은 공고 금액 그대로 지급됩니다. 기사가 스스로 빠른 정산(익영업일 선지급)을 선택할 때만 8.9%가 공제됩니다. 주선사가 직접 지급하는 일감은 "공고 운임 = 실수령" 확약이 등록 조건이며, 위반 신고가 누적되면 그 주선사의 공개 모집이 정지됩니다.

결제하지 않아도 쓸 수 있나요?

일감 조회와 조건 알림은 무료입니다. 맞는 일감이 올라와 수락하고 싶을 때 멤버십을 시작하면 됩니다. 화주·주선사는 서류 인증 후 등록이 무료입니다.

주선사도 쓸 수 있나요?

화물운송주선사업 허가를 인증한 계정은 자기 물량을 무료로 올리고 기사에게 직접 정산합니다. 소속 기사에게 먼저 배차하는 전속 기능은 팀 플랜에서 제공되며, 공개 전환 전 10분 독점 우선 배차는 팀 프로 전용입니다. 다른 화주의 일감을 가져가는 재주선 기능은 없습니다.

앱 설치는 어떻게 하나요?

스마트폰 브라우저에서 yongchacall.app 에 접속한 뒤 [홈 화면에 추가]를 누르면 앱처럼 쓸 수 있습니다. 아이폰: 사파리 → 공유 → 홈 화면에 추가. 갤럭시: 크롬 → 메뉴(⋮) → 앱 설치.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가입은 무료입니다. 조건을 걸어 두면 맞는 일감이 올라올 때 알려드립니다.